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 브랜드 마케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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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8 15:56 조회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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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 제이알로고스>

콜라보 브랜드 마케팅 진행 사례!

이것이 브랜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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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경찰 아줌마 이야기의 성공적인 시작

 

생물학적으로 여성이지만 외모와 행동이 변하면서

"여성"이 아닌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야 했던 이들이 바로 "아줌마"다.

내 가족의 건강과 재산을 위해서라면 쪽 팔릴 것 없고 못할 것 없는

가족의 수호자인 아줌마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민중의 지팡이가 되었다.

 

이렇게 시작한 경찰아줌마 <미세스 캅>은 지난해 하반기 첫 발을 디뎠고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한 도약

<미세스캅2>은 이전 시진의 기본적인
드라마의 포맷과 세계관은 유지하되
한층더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통해
도약을 시도합니다.

기존 형사의 고정관념을 깬 매력적인 여주인공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함으로써
극적인 재미와 수사극으로
짜릿한 긴장감을 전달하는데 :).

이를 통해 <미세스캅>은 한국 수사 드라마하면
사람들이 딱 떠 올릴 수 있는 아줌마 형사물로서
브랜드화 되기까지 했습니다. 

 

미세스캅2에 등장하는 인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윤정

경감, 강력1팀 팀장

 『 뉴욕발 아줌마 』

 

오버가 취미이자 특기로 말이 많다. 직설과 독설을 넘나들며 듣는 사람 헷갈리게 하고,

머리가 비상해 맥락을 건너뛰는 대화도 빈번하다.

다분히 다혈질이라 감정기복이 심하다.

쉽게 흥분하지만 또 금방 식는다. 누가 보면 딱 대책 없는 미친 아줌마다.

 

그런 고윤정을 지청장이 스카우트한다.

경찰대 출신에 오랜 해외 근무 경험, FBI연수까지 마치고

온 서울지청의 외국물 먹은 실력파.

 


 

 

박종호

총경, 형사과장

 

『 순박한 딜러 』

 

승진하고 높은 직책에 앉으니 폼 나는 일만 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딴판이다. 

현장에서 태어나 현장에서 큰 박종호는 누구보다 현장주의자다.

 

미국FBI도 인정할 만큼 실력은 있다는데,
외국에서 날고기면 뭐하나 여긴 한국인데, 쯧쯧 틀렸어요 아줌마야, 얕봤다.

 

신여옥

경장, 강력 1팀 형사

 

『 강력계 일진녀 』

 

강원도 사북 탄광 출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막장 생활을 벗어나지

 못하는 아빠가 불쌍하다 못해 미련해 보인다.

 

만년 3류 권투 선수로 지내다 몸 망가지고 버려져 내 몰리고,
쫓기다시피 막장 생활까지 하다 지병을 이기지 못 하고 하늘로 간 아빠의 삶을 보며
세상은 1등만 살아남고 기억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없는 여옥이는 고심 끝에 공무원이 되기로 결심한다.
 


 

오승일

경장, 강력 1팀 형사

 

『 총잡이 오대감 』

 

훤칠한 키에 괜찮은 외모, 한눈에 들어오는 훈남,

딱 봐도 강력계 형사가 떠오르지 않는 외적 조건이다.

해서 아버지는 어릴 적부터 말했다, 우리 승일이는 배우를 해도 되겠네?

그때마다 오승일은 속으로 대답했다, 나도 경찰이 될 거예요

! 형사였던 아버지가 배트맨보다 멋져보였다.

아버지는 누구보다 충성심 강하고, 헌신적인, 자기 일에 자부심 강한 경찰. 

 

아래 이미지는

제이알로고스와 미세스캅2

콜라보 PPL 진행사례입니다.


 

<미세스캅2 현대스마트보드 브랜드 마케팅>

미니자막 노출 사례 1)


 

<미세스캅2 현대스마트보드 브랜드 마케팅>

미니자막 노출 사례 2)

 


 

<미세스캅2 현대스마트보드 브랜드 마케팅>

미니자막 노출 사례 3)


 

<미세스캅2 현대스마트보드 브랜드 마케팅>

미니자막 노출 사례 4)


 

 

<미세스캅2 현대스마트보드 브랜드 마케팅>

브랜딩 사례 1)

 


 

<미세스캅2 현대스마트보드 브랜드 마케팅>

브랜딩 사례 2)

 


 

<미세스캅2 현대스마트보드 브랜드 마케팅>

브랜딩 사례 3)


 

 


<상품노출이 끝이 아닙니다>

 

이처럼 비용을 투자하면 어느 누구나

위와 같은 PPL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비용을 지불한다고 해서

어느 누구나 좋은 성과를 얻을 순 없습니다.

 

기업은 마케팅의 일환으로 소비자에게

무분별하게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는 수많은 광고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모든 정보와 제품의 장점들을 기억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이알로고스에서는 :)

단순히 상품노출에 지나치지 않고

상품 브랜드에 브랜딩을 형성하기 위해

"신뢰감, 충성도,편안함, 이미지, 감정, 가치, 편익, 슬로건"

마케팅 전략을 추가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브랜드의 가치를 인지하게 만들고

이러한 방법으로 브랜드의 충성도와 신뢰를 유지하게 합니다

(브랜딩 + 브랜드 마케팅 전략)

 



 

이는 단순히 PPL 뿐만아니라

마케팅 믹스전략을 통하여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 매출

어느  하나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감성을 움직이는 감성브랜딩

그리고 믹스전략을 통한 마케팅 활동!

제이알로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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