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 미니시리즈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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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4 11:54 조회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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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미니시리즈 _ 가면>

제이알로고스와 함께 했습니다.

 

 

 

<출연진: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남들처럼만 행복해 지고 싶어"

지숙의 유일한 꿈은 더 이상 불행해지지 않는 것, 가족이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것, 그것뿐이었다.

하지만 돈이 없이는 행복을 꿈꾸는 것조차 사치였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숙의 인생에 볕들 날이 올 것 같지 않았다.

세상이 너무 비정하다는 것을 깨달은 그녀는 점점 지쳐갔다.


"잘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단지, 살아 남기를 바랄 뿐이다"

민우의 어머니는 어릴 적 호수에 빠져죽었다.

그 모습을 두 눈으로 지켜본 민우는 그때부터 물에 대한 공포심이 생겼다.

물론 샤워를 못 한다거나 비를 무서워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 물속에 잠기는 것을 극도로 무서워한다.

그래서 수영장에 가는 건 엄두도 못 낸다.


"강자의 말은 진실이고, 약자의 말은 거짓이다"

강자가 되어 불합리한 이 세상을 정의롭고 합리적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생기는 불합리함은 필요악이라 여기고,

 후에 모든 걸 올바르게 되돌려 놓으리라 결심한다.

 



"원하는 건 무엇이든 가진다. 그게 고양이든 호랑이든"

은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공주. 평생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본 적도 없고,

노력해서 돈을 벌어본 적도 없다. 원하는 건 말만 하면 얻을 수 있었고,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어릴 적, 첩의 아들인 민우가 집에 들어왔을 때도,

언젠가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 걸 아빠가 들어준 거라고 생각했다. 

 


 

<스마트보드 협찬: 현대스마트보드>

<PPL 노출장면 1>

<PPL 노출장면 2>

<PPL 노출장면 3>

<PPL 노출장면 4>

<PPL 노출장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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